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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커스 궁극의 저글러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관리자 2018-07-11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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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서커스 궁극의 저글러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사무실로 차를 몰고 가다 보면 문득 어릿광대 차를 몰고 서커스 공연장으로 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지금 기술 분야의 극심한 혼란, 수많은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 늘어만 가는 온갖 요구 사항까지 짊어지는 DBA는 IT 쇼의 저글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쇼는 재미와 놀이를 위한 쇼가 아닙니다.

저글링은 위험한 묘기

아무 DBA에게나 물어보십시오. DBA는 목숨을 걸거나 큰 부상 위험을 각오하고 칼, 횃불, 전기톱 따위를 던지고 받는 묘기를 부리지는 않지만 다수의 중대한 작업을 동시에 합니다. DBA가 한 번 실수하면 조직 전체가 곤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성능 위에 공을 떨어트리면 값비싼 다운타임, 생산성 손실 등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폭발적인 데이터 증가, 데브옵스, 새로운 클라우드 기술까지 온갖 것을 저글링하다 보면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초점 유지
항상 해야 할 일이 산적한 DBA로서는 다음에 닥칠 일을 미리 예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갈수록 증가하는 요구 사항은 보기만 해도 질립니다. 유니스피어 리서치(Unisphere Research)의 최근 연구에서 DBA의 66%는 담당하는 인스턴스의 수가 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81%는 구내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글링과 같이 정신 없는 작업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데이터베이스 관리가 얼마나 더 안전하고 쉬워질지 상상해 보십시오. 날개를 단 파트너가 성능을 추적하면서 여러분이 떨어트린 공을 재빨리 잡아서 추락을 막아준다면 어떨까요? 책상에 앉아 편하게 스킬을 확장해서 최신 기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귀가 솔깃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지만 저라면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위한 여러 퀘스트 블로그의 여러 포스팅을 통해 (A) 업무 스트레스를 혼자 감당한다는 외로움을 덜고(다른 DBA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보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 (B) 제 업무에 영향을 미칠 최신 추세와 새로운 기술에 대해 알고 (C) 온갖 작업에서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DBA는 저글러일지 몰라도 어릿광대처럼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퀘스트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인 쉐어플렉스(SharePlex)  토드(Toad)

와 함께라면 길거리 공연 수준의 저글링을 태양의 서커스 수준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 영어 원본 보기 |
DBAs: The Ultimate Jugglers in the IT Cir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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